인구 · 식량 · 에너지 · 경제 · 환경01 / A FILM ABOUT CHANGE
소리와 함께 감상해 주세요모든 변화에는,
그 이전의 시간이 있다.
작은 불씨에서 도시의 불빛까지.
우리가 사는 세계를 만든 긴 여정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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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바뀌는 순간은, 언제 시작될까요.
불꽃 하나가 밤을 밀어내고,
한 줌의 곡식이 사람들을 머물게 했을 때.
우리가 먹고,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은
서로를 바꾸며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얼마나 늘어났을까.
식량은 어떻게 풍요로워졌을까.
에너지는 무엇을 가능하게 했을까.
그리고 그 변화는, 지구에 무엇을 남겼을까.
바츨라프 스밀은
인구, 식량, 에너지, 경제, 환경,
다섯 개의 렌즈로 문명의 대전환을 읽습니다.
거대한 변화는 하나의 발명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서로 얽힌 삶의 조건과,
그 조건이 바뀌어 온 시간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미래를 말하기 전에,
우리가 여기까지 온 길을 읽는 일.
무엇이 대전환을 만들었는가.
바츨라프 스밀 지음. 안유석 옮김.
처음북스.
A QUESTION FROM THE BOOK
“현대 사회는바츨라프 스밀, 《무엇이 대전환을 만들었는가》 24쪽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02 / FIVE TRANSITIONS
하나의 세계, 다섯 개의 시선당연한 하루를
다시 바라보는 법.
인구가 늘고, 식탁이 달라지고, 밤이 밝아졌습니다.
다섯 가지 변화는 서로 맞물려 현대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서로 이어진 변화가
하나의 문명이 되기까지.
01POPULATION인구
더 오래 사는 삶은 무엇을 바꾸었을까.
출산과 사망, 수명의 변화가 인구의 규모와 구조를 바꾸고, 도시화와 고령화로 이어진 과정을 살핍니다.
02FOOD식량
우리의 식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농업의 생산성과 식생활의 변화가 더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한편, 자원 사용과 환경 부담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읽습니다.
03ENERGY에너지
밤을 밝히는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
몸과 나무에 기대던 에너지 체계가 화석연료와 전기 중심으로 바뀌면서 생산과 일상의 규모가 커진 과정을 따라갑니다.
04ECONOMY경제
세계는 어떻게 더 가까워졌을까.
생계형 경제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으로 이어진 변화가 물질적 풍요, 이동, 정보와 소통을 새롭게 만든 과정을 살핍니다.
05ENVIRONMENT환경
풍요는 지구에 무엇을 남겼을까.
토지와 생태계, 물질 순환과 기후에 남은 흔적을 통해 앞선 전환들이 가져온 성과의 이면을 마주합니다.

THE PAST SHAPES THE POSSIBLE
미래를 말하기 전에,
우리가 여기까지 온 길을.
03 / THE BOOK
바츨라프 스밀의 세계 읽기
GRAND TRANSITIONS · 개정판
무엇이 대전환을
만들었는가
인구, 식량, 에너지, 경제, 환경으로 본
세계의 작동 원리
바츨라프 스밀 지음 · 안유석 옮김
지금의 세계를 만든 변화는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 바츨라프 스밀은 역사와 통계를 넘나들며 다섯 가지 대전환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과정을 추적합니다. 풍요의 성과와 불평등, 환경적 대가를 함께 살피며 현대 문명을 더 넓게 이해하도록 이끕니다.
- 출판
- 처음북스
- 발행
- 2025년 8월 1일
- 분량
- 512쪽
- ISBN
- 9791170223030
INSIDE THE BOOK
세계의 작동 원리를
읽는 일곱 장.
- 01획기적인 다섯 가지 대전환
- 02인구의 대전환
- 03농업과 식량의 대전환
- 04에너지의 대전환
- 05경제의 대전환
- 06환경의 대전환
- 07대전환의 결과와 미래